곰돌이 리뷰

이제 가을의 계절이 다가와서 그런지 제가 요즘 독서의

재미를 느끼면서 독서 삼매경에 빠져있는데요.

그래서인지 인터넷서점 YES24서점 또는 중고책서점

등에서 많이 책을 사모으고 있답니다.

그중에서도 인상에 남는 책이 바로 괴짜

광고천재 이제석 입니다.

최근 얼마전 모 대선후보의 정당 포스터로

화재가 되기도 했던 인물인데요.

일반 광고회사 디자인들과는 남다른 필살 아이디어가

돋보이기도 합니다.

오랜만에 책 리뷰를 해보는것 같습니다. ^^;

광고천재 이제석 책 속으로 책 리뷰

한번 들어가 볼까요?

책 제목에서부터 심상치 않은 모습인데요.

인터넷서점에서 우연히 광고 마케팅관련 검색을 하다가

발견을 하게 되었답니다.



책표지에서도 보이듯이 굴뚝을 총과 결합시킨 이미지로

많은 반응을 이끌어 내어 뭔가 의미심장한 메세지를

던지고 있습니다.

책 제목에 자신의 이름을 쓰는것이 보통은

쉽지가 않은데 뭔가 제목에서부터

남다른 모습에 손가락이 검색하다 멈췄습니다.

바로 여기 보이는 사람이 바로 이제석 광고연구소 대표

광고천재 이제석 입니다.

지방대 졸업생으로 수많은 면접에서 번번히 탈락하면서

지방대생의 서러움을 누구보다 피부로 뼈저리게 느꼈던

바로 그 사람!

하지만 지방대 생의 서러움을 모두 씻어내고

세계를 놀래킨 간판쟁이 지금은 세계적인 광고회사에서도

서로 스카웃하려는 인재가 되었다고 하는군요.

지금도 이제석 대표와 같은 많은 지방대 학생들이

있을텐데 이런 책이 작은 희망이나마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한국에서는 작은동네 회사의 면접에서도 실패하면서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겠다고 무작정 미국으로 떠나는데요.

하지만 미국에서도 한국 동양인으로서 서러움을 받으며

미국생활을 해나가게 됩니다.

정말 1분 1초를 쪼개가면서 골방에서 눈물젖은

빵을 먹으며 엄청난 노력으로 세계적인

광고쟁이가 되었다고 합니다.

역시 어느분야 누구나 공통된 사항이지만 성공한 사람들의

자서전을 보면 피나는 노력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성공하기란 쉽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노력하며 찾는 자에게는 항상 기회는 주어진다는것도

저에게 시사하는바가 컸습니다.

위 사진은 광고천재 이제석의 독특한 아이디어로 만든

경찰 광고 포스터인데요.

빛이 나오는 창문을 올빼미의 눈을 표현하면서

경찰이 주민곁을 항상 지켜보고 있다는 표현을 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이런 하나하나의 광고에 뭔가 메세지를 심어주고 돈보다는

광고의 공익목적에 더 가치를 두면서 사람들에게 알리며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싶다고 하는것도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았답니다.

그래서 이렇게 오랜만에 책 리뷰를 하게 되었고요.

이 사진도 참 재미있었던 광고천재 이제석의

광고포스터 였는데요.

천지창조를 표현하면서 스위치를 누르면

스위치가 켜진다고 합니다.

광고가 의미도 있으면서 재미있죠?

생각을 뒤집으면 세상이 뒤집어진다.

이제석의 하고 싶은말 한마디.....

판이 불리하면 뒤집어라!

(결승점을 바꾸면 꼴찌가 1등이 된다.)

새판을 짜고 그 판에서 살아남기 위해 죽어라고

고민해야 한다는 마지막 메세지가 기억이 나네요.

오늘은 오랜만에 책 리뷰로 광고천재 이제석을

살펴봤습니다.

요즘은 흙수저 금수저 하지만 누구에게나 기회는

한번 온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준비된자만이 기회를 쟁취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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