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이 리뷰

글쓰기의 중요성 하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데요.

왜냐하면 대학입시 논술, 작문 등을 위해서 필요한가 하면

일기를쓰며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점에서 글쓰기가 많이 중요해졌습니다.

서점등에도 글쓰기 관련책이  굉장히 많이 나와있는데요.

최근들어서는 대학입시 뿐만 아니라 SNS, 블로그 등

어플리케이션 앱등의 영향으로 인하여 사람들이

글쓰기 관심도가 높아졌습니다.

인터넷 SNS등에 글을 쓰다가 여행에쎄이를 쓰는

스타작가가 있는가 하면 요즘은 글쓰기 시대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인터넷 모바일 글쓰기 시대 글쓰기의 시작 오늘은 일기장

어플리케이션 앱을 한번 살펴보려고 합니다.

대표적인 일기장 어플리케이션 데이그램, 씀, 브런치

각각의 어플리케이션 앱 특징이 있는데 한번씩 살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일기장 어플리케이션 앱 대표적 3가지

 

데이그램 - 하루 한줄 일기 (사진, 암호, 백업기능)

- 작가의 생각이 들어간 짧은글 - 사용자에 글감제공

브런치 - 전문적, 실용적글 선보임(무료 출판서비스)

 

제일 먼저 살펴볼 어플리케이션 앱은 일기장 앱

1. 데이그램 입니다.

처음 글쓰기를 시작할때 어렵다고 느낄수 있는

글쓰기의 제일 첫걸음 바로 일기를 쓰는 일인데요.

하루동안의 생활 일상들을 기록할 수 있는 일기장을

스마트폰으로 옮겨놓은 앱 입니다.

부담없이 하루 한줄쓰기라는 컨셉으로 데이그램은

출시됐는데요. 부담없이 한줄 두줄 글쓰기를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글쓰기실력이 늘어나는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데이그램은 네자리 숫자로 보안기능도 있으며,

일기를 백업해 놓을수도 있으니 일기장 글쓰기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 데이그램 도움을 줄 수 있는

앱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램입니다.

아!!!  데이그램 설치시 구글플레이에서 1천원정도의

사용료가 있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어플리케이션 앱 개발자를 위한 기부금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것 같네요. ^^

2. 씀 어플리케이션 앱

(글감을 이용하여 짧은글을 사용)

먼저 보신 데이그램보다 조금더 긴글을 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릴 수 있는 씀 어플리케이션

앱 입니다.

원고의 배경, 펜촉 그림과 함께 글감이 등장하는데요.

씀은 오전 7시와 오후 7시 새로운 글감을 이용자들에게

보내주는데 무엇으로 써야할지 어려워 하시는 분들에게는

글의 주제나 시작을 하기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글쓰기에 필요한 글감뿐만 아니라 시나 구절도

보여주니 글쓰기에 조금더 쉽게 한발 다가설 수 있답니다.

나도 모르게 좋아하는 글을 쓰다보면 어느새

스타덤에 오르는 작가들고 생겨나고 있답니다. ^^

 

3. 작가가 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브런치

 

 

씀 보다 좀더 전문적인 글을 쓰길 원한다면 카카오에서

만든 어플리케이션 앱 브런치를 추천 드립니다.

브런치는 다양한 분야의 글을 읽을 수 있으며 모바일과

PC로도 연동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위에서 보신 씀에는 감상적인 글이 많이 있다면 카카오의

브런치에서는 씀 보다 전문적인 글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법관련 글이나 , 00 사용법등 실용적인

글들이 씀 보다는 브런치에 많이 작성된것이 브런치의

 장점 입니다.

또한 브런치는 사진이나, 동영상, 지도 등을 추가할

수 있는 기능들을 제공하는데요.

글꼴 설정부터 모든것들이 SNS 블로그에 가깝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브런치는 작가 신청 기능도 있는데요.

카카오 브런치 내부의 심사를 거쳐 연재하고 싶은

글의 주제와 함께 글을 쓰면 공개적으로 작가의

반열에 올라가실수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브런치 글을 책으로 출간한 사례고 있으니

작가를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이용해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출판을 위해 별도의 비용이 들지 않는것이 장점 입니다.

(YES24 온라인 서점에서도 브런치를 통해 출판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글쓰기 어려워 하시는 분들을 위해 오늘은 일기장

어플리케이션 앱 데이그램, 씀, 브런치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SNS 인터넷 일기장 글쓰기 하나로도 내 생각도 정리하며 또한 작가의 길을 걸어보는건 어떠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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