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이 리뷰

즐거운 주말 이슬비가 전국적으로 내리고 있는데요.

오늘 이시간에는 여러분에게 돈 않들이고 좋은

건강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지난시간에 물에 대해서 잠깐 얘기한적이 있는데요.

물은 우리몸의 70% 차지할 정도로 굉장히 중요한

것인데 이 물이 우리 몸에 굉장히 좋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한의원 보약 보다 더 좋은 물 마시는 방법 하나만으로도

건강해 질 수 있답니다.


많은 분들이 잠이 보약이다, 아니다 한의원 에서

좋은 한약을 먹어야 한다.

여러가지 말들이 많은데요.

이제부터 물 마시는 것만으로도 건강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그럼 출발 할까요!  ^^


며칠전 3월 22일은 세계 물의 날이었습니다.

물의 소중함을 모르는 분들은 없죠.

물이 부족한 나라에서는 먹는 물마저도 귀하다고

하지만 우리나라는 그래도 깨끗한 물을 풍족하게

쓰는 편에 속한다고 합니다.

먹기 위해, 마시기 위해, 씻기 위해, 그리고 야채를

다듬거나 고기의 핏물을 빼고

해산물을 정리하는 등의 식용, 음수 또는 기본적인

생활청소부터 설거지, 세탁 심지어 배변활동까지도

물은 필수적으로 우리 생활에 필요합니다.

어마어마하게 우리 생활주변에서 많이 쓰여지는

물 산업용수까지 합친다면 물이 없다면 사람은

세상에 아무것도 할 수 없답니다.


인간의 신체도 그렇습니다. 우리 몸의 70%

(신체의 지방조직은 수분함량이 낮고 근육조직은

수분함량이 높은데 비만인 사람의 경우 40%정도로

낮을 수 있으며, 근육질의 사람들은 약 70% 정도로

높을 수 있습니다.) 로 구성된 물은 생명유지를 위한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체내 수분은 단백질, 탄수화물 및 전해질과

결합되어 근육, 혈액 등으로 가게 되는데 체내 수분율이

1-2%만 낮아져도 심한 갈증을 느끼게 되며 인체와

세포에 이상반응을 일으킵니다.  우리 몸에서 작은 양의

수분만 빠져나가도 바로 느낀답니다.

신체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물 생명과도 직결되서

아주 중요합니다.

물은 칼로리가 없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며

노폐물의 배설을 원활하게 해줍니다.  이 물만

잘 마셔도 보약이 필요 없다고 하네요.

이제 앞으로는 한의원 않가도 될것 같습니다. 

물이 보약이라고 하니 한약재로 한약을 않먹어도

될라나요.


그래서 오늘은 물을 잘 마시는 방법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물이 신체에 차지하는 비율이 높은 만큼 물의 질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언제 어떻게 얼마나 마셔야 하는가도 중요하죠.

물이 부족할 때 나타나는 현상에 대해서도 알고 있는것이 많이 도움이 되실겁니다.



첫번째 - 건강하게 물 마시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아침 공복시 마시는 물은 수분보충과 함께 장 운동을

활성화시킨다고 합니다.

변비인 분들은 더욱 챙겨 드시면 좋겠습니다. 

참고하세요. ^^

한꺼번에 많이 마시지 않고 틈틈이 자주 마셔야

한다고 합니다.

많은 물의 양을 한꺼번에 마시면 속이 거북해진다고

하는군요.

식전에 마시는 물보다는 식전 1시간전에 마시는

물이 좋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위 장관 질환 또는 역류성 식도염이 있는

분들은 바로 식전에 마시는 물이 증상을 악화 시킬수도

 있다고 합니다.  또한 식전에 물을 마시면 소화효소를

쓸어내리기 때문에 않좋다는 겁니다.

무엇이든지 방법을 잘 알고 활용해야 우리 실생활에

 유익한것 같습니다.


하루 8-12잔 내외의 물을 마시는게 좋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2리터의 물을 마시면 좋다고 하죠! 

실제로 먹어보면 굉장히 많은 양인데요.

너무 많이 마셔도 혈액 속의 나트륨을 희석해

신체기능을 방해한다고 합니다.


일어나자마자 물마시기 식사 한시간전 물마시기 틈틈히

물을 마셔 하루 10잔 정도의 물 마시기 꼭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두번째 - 어떻게 마셔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위의 건강하게 물 마시는 방법을 읽어보시면서

나는 매일 녹차나 커피를 7잔정도 마시니까 물은

3잔 정도만 마시면 되겠다고 생각 하시는 분이

있으신가요?

물을 마시기에서 꼭 짚고 넘어가야할 카페인...

우리나라 사람들의 커피 소비량이 전 세계 상위권에

들만큼 우리에게 커피는 보편화 되어 있습니다. 

주변에서도 커피숍을 많이 목격하실수 있듯이 말입니다.

우리 경제가 발전할수록 커피뿐 아니라 녹차, 홍아 등

차 문화가 갈수록 활발해지고 있는데요.

여기서 주목할 것은 카페인 입니다.

거의 모든 성분이 수분으로 이루어진 차라고

하지만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다는

겁니다.


카페인은 몸의 수분을 고갈시키는데요.

물을 대신해서 커피, 녹차, 허브차, 전통차, 탄산음료

등을 마시면서 수분을 섭취하고 있다는

생각을 해서는 절대 안됩니다.

카페인은 이뇨작용이 강해서 많은 양의 수분을

배설시키므로 물을 마신것이 아니라 배출하는

효과를 내는 것입니다.

카페인 없는 올바른 순수한 물(생수)를 마셔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세번째 - 물이 부족할때 신체에 나타나는 현상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수분이 부족한 상태가 만성적으로 지속되는 현상을

"만성탈수"라고 합니다.

수분율이 1-2% 부족한 상태가 지속적인 상태를 말하며

 만성탈수 상태에서는 변비, 피로, 관절이상, 노화등이

 찾아온다고 하니 이러한 것들에 민감하신 분들은

만성탈수 주의하셔야 하겠습니다.

최근 본인에게 이러한 증상이 찾아왔다면 생수부터

한잔 들이키시길 권해드립니다.

만성탈수가 무서운 부분은 정작 "만성탈수"상태가 되면

 본인이 스스로 갈증을 잘 느끼지 못하는 것이

제일 큰 문제입니다.

오히려 갈증을 배가 고픈 느낌과 혼동해서 음식을

찾게 된다고 합니다.

이런 상태가 지속된다면 신진대사나 다 망가진

몸을 갖게 되겠죠.  -.-


수분섭취 부족으로 인하여 나타나는 변비는 약으로도

해결하기 어렵다고 하니 수분섭취의 중요성을

 저도 다시한번 느끼게 된답니다.

수분이 부족한 변비라...  한번 상상이 가시나요?

노폐물의 배설이 원활하지 않게 되면 피로 또한

회복이 어렵게 됩니다.

노폐물 배설의 주원료인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여

땀과 대,소변으로 노폐물을 원활하게 배출해

피로도의 회복력으 높이는 것 또한 중요하답니다.

지금까지 살펴보셨듯이 우리 몸에서 물의 역할이

굉장이 중요하면서 많습니다.


여기까지 한의원 보약이 필요 없는 물 잘 마시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피로도가 높고 변비가 있는 분들은 오늘 당장

 내가 마시는 물의 양부터 체크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잠이 보약이라고 하는데 보약의 종류에 이제 물도 하나

 추가시켜야 아닌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이제는

잠이 보약 에다가 물이 보약이다 추가시켜야 겠습니다.


지금까지 곰돌이 리뷰와 함께 한의원 보약 보다

 더 좋은 물에 대해서 한번

알아봤습니다. 

언제나 건강한 신체의 건강한 정신을 가지시길 바라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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