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이 리뷰

 

전국적으로 비가 보슬보슬 내리는 수요일 인데요!


곰돌이 리뷰와 함께~

오늘 이번 시간에는 피부관리 방법에 대해서

한번 알아볼까 합니다.

이제  비가 그치고 나면 겨울이 끝나고

봄이 시작되는데요.... 아니

지금도 봄이라도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봄,여름, 가을, 겨울 계절이 바뀔때마다

피부에 민감하신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이제 봄도 다가오고 하니 봄철 피부의 적은

무엇인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이제 겨울이 끝나고 건조하고 추운 겨울에서

벗어나면 우리몸의 피부도 산뜻하게

봄을 맞을 준비를 하면 좋다고 하는데요. 

우리몸의 피부는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에는

피부가 건조해 진다고 합니다.

 

우리 피부는 약한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해서

피부질환이나 많은 사람들이 트러불이 쉽게 일어납니다.

이제 입춘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시작되고 있는데요.

우리가 접할 수 있는 흔한 피부질환으로 피부가

따가워지는 자외선, 건조한 날씨, 황사, 꽃가루 등이

있는데 이제 이런 것들을 주의해야 하는

시기인것 같네요. ^^

 

그럼...  제일 먼저 자외선에 대해서 한번 볼까요?

많은 분들이 알고계시듯이 자외선 차단제

많이들 사용하시죠? 

 

중요한건 이 자외선 차단제를 어떻게 발라야 하나? 

바르는 방법또한 굉장히 중요하답니다.

이제부터 집중해주세요!  ^^;

 

첫째 - 자외선 차단제는 어떻게 우리몸에

발라야 좋을까요?

 

우리가 잘 알고있는 유명한 자외선은 피부의 노화,

기미, 주근깨 등 우리몸에 색소침착 피부암 등의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많이 알려져 있는

사실인데요.

햇빛으로 부터 피부를 보호하려면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야 한다는것 정도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상식이죠?  많은 사람에게 인식이 되어있는데요. 

무엇보다 중요한건  올바른 사용법에 대해서

잘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ㅜ.ㅜ

그럼 좋은 자외선 차단제의 선택 방법은?

먼저 자외선 차단제에 표기되어있는

자외선 차단지수(차단제를 선택할때 중요한

요소중 하나죠)

UVB 에 대한 차단효과를 나타내는데요. 

UVB이것은 30 내외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하나 중요한것은 자외선 차단제를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야외 외출시 햇볕에 노출하기

적어도 약 30분 전에 충분한 양을 발라야 한다고 합니다.  

하나 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2시간 정도가

지나면 효과가 떨어지므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난후 2-3시간에 한번씩 바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피부과 전문의들이 의견을 종합해 봤습니다. .  도움이 좀 많이 되시나요?  ^^

 

남성 과 여성 모두 봄철 피부관리 를 위해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못할때는 어떻하는게 좋을까요?

바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양산이나 모자 등으로 피부의 노출을 피하고

여성 분들은 메이크업을 통하여 반사효과를 누리신다면

자외선 차단제 없이도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것

 만큼이나 효과적으로 차단을 할 수 있다고

하니 꼭 알아두셔야 할것 같습니다.

 

특히 자외선 차단은 남성, 여성  남녀구분없이 누구나

사계절에 상관없이 모두 사용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주의할것은 피부가 알레르기  피부반응을 보이거나,

모공이 막혀서 여드름이 생기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런 상황이 발생한다면 병원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후 민감한 피부를 위한 차단제를 교체하여

사용할 수도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둘재 - 봄철 피부관리 촉촉히 유지하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이런 피부보습제나, 로션을 이용해도 좋겠죠?

봄철뿐 아니라 여름, 겨울, 환절기에는 피부가

건조해 지기 쉬운데요.

환절기에 피부가 건조해지면 각질이 일어나고

사람들이 보기에 피부가 생기가없고 지쳐보이기 쉽습니다. 이럴때 우리몸에 피부에 수분을 적당히 유지하면

몸의 피부 주름도 예방할 수 있으며, 또한 피부탄력도

유지할 수 있답니다.  피부는 외부에 해로운

물질로부터 우리몸을 보호하는 장벽역할의

기능을 하고 있는데 장벽의 기능을 발휘하면

여러가지 생기는 피부질환을 예방할수 있습니다.

피부관리를 위해서 깨끗하게 씻은후 보습제 등을

골고루 바르는 것이 좋답니다.

우리 몸에 피부란 알면 알수록 신비한것 같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

 

피부관리 방법에 있어서 중요한게 한가지 있는데요.

바로 피부장벽 기능을 파괴할 수 있는 방법도

있다고 하는데 알고 계신가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항상 실천하고 있는 목욕, 사우나,

때를 밀때 , 각질제거제 사용을 피하는게

피부장벽기능을 보호할 수 있는 사실~~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요즘 많은 분들이 몸에 좋다고 비싼 제품들을

많이 사용하시는데요 천연화장품, 팩, 남들이

좋다고하니 많이 구매하시는 분도 계신데요. 

이러한 제품들이 오히려 피부자극을 일으키거나,

알러지 반응을 쉽게 일으킬 수 있다고 하니

민감성 피부를 가지고 계신분들을 주의하셔야 한답니다.

일단 잘 모르겠다 할땐!!!  전문의 와의 상담이

제일 빠르고 좋습니다.

 

셋째 - 봄철 불청객 중국의 황사 / 꽃가루 등으로부터 어떻게 피부를 보호할까?

 

봄철 불청객 바로 중국의 황사와 꽃가루가  

아닌가 생각되는데요.

야외 외출할대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는게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피부의 관리를 위한

방법으로 가급적 피부의 노출을 줄일 수 있는

옷을 입는게 좋답니다.

외출한후 집에 돌아온 다음에는 바로 미지근한

물로 야외에서 땀과 먼지로 뒤덮여 있는 우리몸의

노폐물들을 하나도 남김없이 제거해야 합니다.  

피부관리를 위해서 사우나 또는 자극적인

세안제는 피해서 사용하는것이 좋습니다.

 

피부관리방법 팁 하나 - 일상생활시 비염 또는

천식이 있는 사람은 피부반응도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이 있어서, 미리 피부검사나 혈액에서

알래르기 흡착검사등을 통하여 피부반응 원인

물질등을 확실하게 확인한후에 예방하는것이

제일 좋습니다. 

 

곰돌이 피뷰와 함께한 봄철 피부관리 방법(법)

피부질환, 건조증, 트러블 등 예방하기 위해서

미리미리 예방한다면

환절기 봄철 피부관리 문제가 없겠죠? 

아무쪼록 여러분 모두 피부과를 방문하지 않아도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시기 바라는 곰돌이 리뷰의 

마음이랍니다.

Comment +0

Total : 594,306

today : 27

yesterday : 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