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이 리뷰


봄기운이 만연한 날씨입니다.  ^^

곰돌이 리뷰 오늘 이시간에는 영화 리뷰 바로바로....


지금 한창 영화흥행순위 상위를 달리고 있는  맷 데이먼 주연  그레이트 월

입니다.

그레이트 월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시죠? 


중국 만리장성을 무대로  맷 데이먼이  인류의 운명을 건 전쟁이 시작 된답니다.

맷데이먼을 내세운 1800억원 제작비의 화려한 스케일 만리장성의 전설이야기~


그레이트 월 영화 속으로 리뷰 들어가 볼까요?



아!!!  포스터도 맷데이먼 멋지게 등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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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자랑 그 유명한 총 길이  6,350키로 진시황제가 건설한 미터의 인류 최대

건축물 바로 만리장성이 이번에는 영화관 스크린으로 옮겨졌답니다.


미국의 영화배우 맷데이먼 과 중국의 장이머우 감독  중미합작영화 그레이트 월

에서 만나 기대를 모으고 있죠.

지금 극장가에서도 정말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답니다. ^^

최고의 전사(맷데이먼) 과 친구 페로(페드로 파스칼) 정체불명의 적으로부터 인류를 보호하는 최정예 특수부대에 합류해 60년마다 모습을 드러내는 괴물과 전쟁하는 이야기 인데요.


불가사의한 괴물의 공격으로부터 인류를 지키기위해 지어졌다는 만리장성의 전설에서 시작된답니다.   만리장성의 의미가 새롭게 부여되었죠! 

가장 강력한 무기 검은가루를 찾아 미지의 땅으로 떠난 윌리엄(맷데이먼)과 그의

친구...  일행은 중국 북부를 떠돌다 산적들에게 공격당해 동료를 잃기도 하는데...



너무 슬프죠?  ㅜ.ㅜ


그래도 희망을 끝까지 잃지않고 마지막까지 가려고 하는데 정체불명의 존재로부터 공격을 받게되고 모든 일행은 잡혀가게 된답니다.

사막으로 도망치던 일행은 만리장성을 지키는 중국의 모 부대에 붙잡히는데요. 

이 부대는 60년에 한번 8일동안 벌어지는 괴물과의 전쟁을 위해 훈련을 받아온

바로 중국 최정예 부대!!! 

바로 주인공 맷데이먼(윌리엄)은 피할 수 없는 전쟁임을 직감적으로 느끼게

된답니다.

어렸을때부터 수많은 전쟁을 치르고 살아남으면서 최고의 전사로 길러진 윌리엄

(맷데이먼) 중국 최정예부대에 합류해 인류를 위한 치열한 전쟁에 뛰어들게

되는데....


어떤 내용인지 느낌이 오시나요?  ^^;


그레이트 월 영화제작비 1800억원 엄청난 제작비를 들여서 스케일은

정말 어마어마 하답니다.

주인공 맷데이먼 조차 지금까지 연기했던 영화중 가장 스케일이 큰 영화라고 발혔는데요... 이정도면 그레이트 월 영화 스케일이 어느정도인지 상상이 가시나요? 

월드워Z  제작진이 투입해 만들어낸 30만마리의 괴물들은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으로 모든것을 먹어치우며 이 괴물들은 마치 잘 훈련된 전투부대를 보는것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한답니다.


이 괴물들은 60년마다 진화해서 나타나며 닥치는 대로 사람들을 먹어치운다.

지금까지 영화에서 봤던 좀비와는 다른 영리함을 보여주어 영화의 재미를 더한

그레이트월 맷데이먼의 연기가 더욱 돋보이는 그런 영화랍니다.





중국 만리장성 의 최정예 특수부대 , 괴물의 모습  창과 방패를 보는듯....

맞서싸우는 두 존재의 모습을 화려한데요... 

인상적인건 여자군인들의 활약이 대단하답니다.

그레이트월 제작진은 이번 영화를 위해 한명의 군인당 투구와 어깨판, 전투화 등

18가지로 나눠진 피스를 전부제작 만여벌의 갑옷세트를 만들어냈다고 하니

어마어마하죠? 

화려한 중국영화의 색감이 그대로 드러나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다소 유치하고, 평범할 수 있는 영화의 주인공을 맷데이먼이 맡으면서 안정감을

찾은듯한 바로 그 영화...  오늘의 영화 리뷰  그레이트 월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맷 데이먼 은 영화에서 신기에 가까운 활솜씨를 선보이는데요.

활 연기를 위해 실제로 헝가리 출신 유명한 궁수에게 훈련받았다는 소문도 들려오기도 한답니다.

영화 하면 빠질수 없는게 바로 멜로 인데요.  장이머우 감독은 멜로는 빼고

액션에만 집중해서 더욱 영화를 볼거리 많은 영화로 만들었답니다.


이외에도 홍콩 배우 류덕화와 미국연기파 윌럼 더포, 등이 등장해 존재감을

드러내는데요.

이런 부분도 영화의 재미를 더하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웬지 아는 얼굴이 나오면 반가운 그런거?  ^^

베를린, 베니스, 칸  세계 3대 영화제를 석권한 장이머우 감독의 뚜렷한 색깔을 그레이트 월에서는  찾아볼 수가 없어 조금 아쉬움이 남긴 하는 영화!


그레이트월 에서는 끝없이 믿음에 대해 강조하는데요.

바로!  윌리엄(맷데이먼)과 페로(페드로파스칼) 윌리엄과 린, 린 메이 와 중국 군사들간의 믿음

요즘같은 시대 서로에 대해 믿음에 대해 메세지를 던지고 싶었나 봅니다.


오늘의 영화 리뷰 그레이트월  인류의 운명을 건 전쟁이 시작되는데

영화속으로 한번 빠져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가지 곰돌이 영화 리뷰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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