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이 리뷰

안녕하세요!

오늘 이시간에는 한국영화 국가대표 영화에 감상후기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나누어 볼까 합니다.

이제 내년이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개막이죠? 

정말 국가대표라는게 선발되기도 어렵지만 선발후에도 많은 고통과 인내가 따라야하는것 같습니다.   한분야에서 최고가 된다는것!!! 

짜릿한 성취감..  느껴본 사람만 알수 있다고 하죠? 

그래서 고른 영화가  2009년작  한국영화 흥행을 일으킨 국가대표 입니다.

그럼 곰돌이 리뷰와 함께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

멋있게 스키 국가대표들이 등장했는데요.

한국영화 국가대표 메인 주인공들 입니다.

하정우 , 김동욱, 최재환, 성동일, 김지석, 이재응, 이은성  이렇게 출연하는데요.

- 대략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96년 무주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우리나라에는 없던 스키국가대표 팀이 급조된다.  아이들 스키교실을 가르치던 성동일 국가대표 코치로 임명되면서 정말

여러가지 말이 많은 멤버들이 모이게 되는데요.

주니어 국가대표였던 미국으로 입양된 하정우, 나이트클럽에서 매일 놀고먹는 김동욱, 고깃집 아들로 살아온 최재환  , 정말 각자의 말못할 이야기가 있는 이들에게

성동일은 금메달을 따면 모든것을 다할 수 있다고 달콤한 유혹을 하게 되는데....

이러면서 한국영화 국가대표 시작을 하게 되는데요! 

정말 시골에 산속에서 훈련하면서 우여곡절을 겪는 이야기도 재미있고

감동적이랍니다.

이렇게 국가대표 멤버들이 결성되면서 특별훈련에 들어가게 된답니다.

헬멧, 안전복, 스키장비조차 보잘것 없는 것들을 이용해서 정말 열심히 노력을 하고 끊임없이 올림픽 출전해서 금메달을 따기위해 쉼없이 달리는데요...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말이 이런곳에서 나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결과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인생에서 많은것을 배우는 주인공들....

공사장에서 제대로된 장비도 없이 위험 천만한 연습을 시작하게 되는데....

정말 이런것들로 훈련이 가능했다는데 저도 참 감동이 밀려오는 그런 영화였답니다.  그래서 조금 오랜시간이 지났지만 한번 여러분과 함께 추억을 떠올려

보기위해서 다시보는 시간을 갖는거랍니다.  ^^;

요즘같이 경제가 어려울때 이런 영화등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기도 합니다.

삶이 힘이 들고 지칠땐 주변에 나보다 힘들고 어려운 사람이 더욱 많다는것....

항상 희망을 가지고 살다보면 쨍하고 해뜰날이 오지 않을까요?

국가대표의 꿈을 안고  목표를 향해서 쉬지않고 달리는 주인공들을 보면 내 자신이 반성되는 그런 시간이 기억나네요....

날씨가 좋으면 좋은대로 비오고 흐리면 흐린대로 정말 피땀흘려 열심히 한 그

결과...  누군가 그랬죠!!!  땀과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이렇게 열심히 훈련한 결과  스키 국가대표 주인공들은 드디어 나가노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데.....  자세한 내용은 생략!!  ^^

아직도 우리 주위에는 비인기종목의 설움을 딛고 지금 이순간에도 열심히 뛰고있는 각분야의 국가대표분들이 많으신데요.

이런 분들에게 남몰래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보는건 어떨까요? 

 얼마전에 봅슬레이 국가대표팀을 뉴스에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여러분도 자신만의 분야에서 대표선수가 되어 열심히 하면 언젠가 빛을 볼날이 있을줄 믿습니다.

국가대표2가  작년에 개봉했는데 이것도 엄청 재밌다고 합니다.

두번째 작품에서는 스키가 아닌 아이스하키 여자 국가대표 새로운 재미를 더해줄것 같습니다.

한국영화 국가대표 지치고 힘든 일상에서 벗어나 이번 주말에는 영화한편 가족들과 보는건 어떨까요? 

오늘부터 여러분도 국가대표 선수가 되어서 각자의 맡은 자리에서 열심히 해서

요즘 나라도 시끌벅쩍한데  대한민국 만세를 위하여~~~ 

오늘도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곰돌이 리뷰와 함께한 한국영화 국가대표 를 함께 살펴봤습니다.

오늘이 금요일이죠?  불타는 금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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