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이 리뷰

육아를 하는 부모님이라면 아이들이 키울때 가장 어려운것들이

바로 아이 성격과 아이 버릇 고치는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우리아이 버릇 고치기 쉽지만은 않죠?

오죽하면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하는 말까지 나왔을까요.

그만큼 어렸을때부터 바르게 키워야 아이 성격과 아이 버릇을 잘 잡을 수 있답니다.

6개월 이전의 아기에게는 자신이 할 수 없다는것을 명확히 알려줘야 합니다.

8개월된 아기라면 되는것과 안되는것을 명확하게 알려주는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이 자라나면 3-4세정도 인데요.

이때부터 우리아이 버릇 고치기 제일 중요한 시기입니다.

아이 성격과 우리아이 버릇 고치기는 부모님의 영향이 매우 크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은 성격형성에는 타고난 성향보다는 환경이 어떻게 형성되느냐가

제일 중요하다고 전문가들도 말을 합니다.

예전에는 타고난 성격 부모의 영향이 많다고 알고 있었으나 오랫동안 연구결과로 인하여

환경이 가장 중요하다는 연구결과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낯가림이 심한 아이와 부끄럼 많이타는 아이 좋은 방법은 무엇인지

전문가들의 의견을 토대로 정리를 해봤습니다. ^^



먼저 낯가림이 심한아이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낯가림을 한다는것은 아이가 발달하고 있다는 현상중에 하나입니다.

육아를 하는 부모라면 한번쯤 아이가 낯선 사람을보고 우는 경우를

한번쯤 경험하게 되는데요.

아이가 낯가림을 한다는것은 인지능력이 발달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아이 성장에 자연스러운 현상 입니다.

그럼 이런 낯가림 현상은 언제 발생될까?

생후 7-8개월정도되면 낯가림 현상이 심해지게 됩니다.   바로 사람을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는건데요.

하지만 이런 낯가림이 18개월이이 지나도 심하다면 육아를 하는 엄마라면

아이가 낯선 사람에게도 적응을 시켜주기위한 엄마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독립심도 중요하지만 누군가 존재한다는것도 알아야하기 때문에 낯선 사람에 대한

두려움을 접할때 엄마가 옆에 있다는것을 인식시키고 안심시켜주면서 호기심에

익숙해지는 과정을 잘 돌봐주는것이 좋습니다. ^^



우리아이 낯가림을 줄이는 좋은 방법!

아이가 낯가림을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뭐니뭐니해도 아이가 놀라지 않고

시간적인 여유를 가지고 익숙하게 해주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예를 들자면 모르는 사람이 직접적으로 아이를 대하기보다는 엄마를 대하다가

자연스럽게 아이와 조금씩 눈맞추고 대화를 하는것이 좋습니다.

주변을 서성거리거나 다른일을 하다가 접근하는것이 좋은 방법이랍니다.

- 주변에 친구들이 많이 만들어주는것도 낯가림을 줄이는 좋은 방법중 하나입니다.

직접 생활하면서 경험을 하는것이 낯가림 제일 좋은 예방법 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내성적인 아이도 낯가림이 없어집니다.

엄마가 너무 과민 반응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부끄럼을 많이타는 아이는 어떻게 대하는것이 좋을까?

육아를 하는 엄마라면 부끄럼을 많이타는 아이에게 한번씩 야단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요.

이런 육아방법은 좋지 않습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아이들이 성장하는 환경이 굉장히 중요한데 격려받는

환경에서 자라나야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아이들은 가족이 아닌 사람에게 접근하는것이 두려운경우가 많이 있는데 이럴땐

아이 마음에 항상 부모가 지켜봐준다는 생각이 자리잡고 있어야 합니다.

 

이런 아이들은 부끄럼 타지않고 다른 사람에게도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곧 엄마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고 있다고 아이가 느끼고 생활하는것이 좋겠죠?

시간의 여유를 가지고 조금씩 느끼게 해주면서 낯가림 줄이는 방법과같이

부끄럼 많이타는 아이도 주변에 친구들을 많이 만들어주는것이 부끄럼을

없애는 방법중 하나입니다.

 

성장기 우리아이 버릇 고치기에 대해서 알아봤는데 도움이 되셨나요? ^^

아이성격과 진로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부모님이라면

다중지문지문적성 검사를 해보는것도 한번 추천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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