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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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곰돌이 리뷰(review)


곰돌이 인사 드립니다!  ^^

오늘은 집을 향기롭게 하는 방향제 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방향제는 어디서나 흔하게 볼수 있죠.

차안에서도, 집이나 카페에서도, 혹은 회사에서 , 집안의 화장실에서도 흔하게 볼수 있수 있는 물건이죠.


그만큼 친숙하고 익숙하지만 막상 구매하려면 적잖은 돈이 나가고....

행여 마음에 들지 않으면 애물단지로 전락하죠.

하지만 어디서나 좋은향기는 기분을 전환시키고 마음을 안정시키기도 하며

때로는 사랑을 전해주기도 합니다.  ^^;


저의 경우는 여러가지 방향제를 사면서 실패를 거듭하고, 마음에 드는 향기를 찾기까지 오랜시간이 걸렸답니다.

여러분들은 이제부터 곰돌이 리뷰와 함께 탁월한 선택으로 본인에게 맞는 향기를

빨리 찾으시길 바랍니다.


방향제는 종류에 따라 비슷한 향기라도 느낌이 많이 다를때가 있답니다.



기본 향기는 그대로라도 향기의 좋고 나쁨은 코가 결정하니까요.

단지 향기가 좋아서 방향제를 쓰는 분들도 있지만 냄새를 중화시키거나

묻어버리기 위해 방향제를 사용하기도 하고,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기 위해

사용하기도 합니다.

또한 비염으로 고생하는 저에게도 좋은 향기는 언제느 기분을 새롭게하니 방향제의 역할이 사치라고만 볼수는 없을것 같네요.

 

방향제는 여러종류가 있는데요.

오늘은 주로 집안에서 사용하기 좋은 방향제들 입니다.

저는 향기가 좋아서 쓰는 방향제는 주로 침실용, 서재용으로 사용하구요.

강한 향기로 냄새를 중화시키는 방향제는 주로 거실이나 주방, 화장실 등으로

용도를 조금씩 다르게 사용하기도 한답니다.

향의 조절이 가능한 방향제와 그렇지 않은 방향제의 쓰임새도 다르답니다.

 

그럼 방향제를 살펴 볼까요~

 

먼저 캔들입니다.

캔들은 캔들워머를 사용하거나 직접 불을 붙여 사용합니다.

크기 / 향 다양하게 많이 있죠!

 


저는 캔들이 향의 전달이 확실하고 캔들워머로 향의 강약을 조절할 수 있어서

집안의 향을 중화시키고자 할때 주로 사용한답니다.

왼쪽에 보이는 캔들에 심지가 보이시죠?

캔들워머 사용이 싫으시면 직접 심지에 불을 붙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

주원료가 파라핀인 만큼 캔들을 끄실 때 뚜껑을 덮어 끈다던지 그냥 불어서 끄는 경우엔 그을음이 발생한답니다.  (참고하세요 ^^)

 

켜고 끌때 디퍼(끝이 삼각형태 캔들을 끄기 편하게 만든 전용기구)등을 사용해

살금살금 끄시면 되요~

사진 오른쪽에 보이는 블랙체리는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상품 이랍니다. 

강력한 향으로 집안의 웬만한 냄새는 다 묻어버립니다.

집에서 퀴키한 냄새가 나는 분들께 강력 추천해드립니다.

캔들 워머로 캔들을 켠  모습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조명과 인테리어  효과가 뛰어나죠?

취향에 따라 구매하시면 된답니다.

간혹 캔들의 파라핀이 천식에 안좋다는데 비염환자가 그걸 왜 사용하느냐 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미국 식약청 안전성검사를 통과한 정제된 파라핀왁스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안심 되시나요? 

사이즈는 아주작은 티라이느 부터 스몰 자에서 라지 자까지 다양한 크기로

가격도 4천원 에서부터 4만원까지지 다양합니다.  *.*

 

 



이번에는 디퓨저를 볼까요?

 

언제나 풍겨오는 그윽한 향기를 원할때 디퓨저 만한게 없죠.

디퓨저는 캔들과 달리 켰다, 껐다 할 수는 없지만 오일이 바닥날때까지

계속 열심히 향을 내뿜는답니다.

다양한 향기를 은은하게 느끼고 싶다면 디퓨저를 추천 드립니다~

예쁘기도 하고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많이 쓰이는 디퓨저!!!

 

가운데 보이는 디퓨져는 크리스마스때 구매한 트리모양 우드스틱을 꽂은

디퓨저 입니다.

인테리어 효과는 확실하죠!!! ㅋㅋ

우측에는 디퓨져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섬유스틱을 사용한 우드스틱입니다.

섬유스틱의 개수로 발향의 강약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강한 향을 원하신다면 스틱을 팍팍~~~ 꽂아 주세요!

색깔도 다양해서 원하는 컬러를 꽂아 분위기를 내보셔도 좋습니다.

 

체리블라썸 벚꽃 디퓨저 라고 하네요.  예뻐서 욕심나세 생겼습니다. ㅎㅎ

디퓨져는 선물용으로도 제걱이죠!

이외에도 다양한 모양의 우드스틱, 모양, 크기 여러 종류의 플라워스틱으로

인테리어 효과를 내보는건 어떨까요~

저는 디퓨저를 주로 침실이나 서재 등에 놔두고 사용하는데 은은한 향기가 마음을 편하게 해준답니다.

 

아참!!!  디퓨저는 향기와 종류도 다양하지만 업체나 종류에 따라 친환경인증을 받거나 환경부의 까다로운 조건을 통과해 환경표시 인증을 획득한 디퓨져도 있으니

친환경 디퓨져를 원하신다면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휴~~  두가지 방향제의 소개가 끝이났네요.

여러분에게 어떤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까 항상 고민하는

곰돌이 리뷰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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