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이 리뷰

동물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요즘 강아지, 고양이

애견 동물을 많이 키우시는데요.

오늘은 강아지 상식 시간으로 강아지 깨물기하는 이유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일반적으로 많은 강아지들이 장난감이나 신발,

주변에 있는 많은 물건들을 마구잡이로 깨무는 것을

보셨을 텐데요.

이럴때는 강아지 깨물기 하도록 그냥 가만히

놔두는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먼저 강아지 상식으로 강아지 깨물기 하는

이유에 대해서 이해가 필요한데요.

강아지 깨무는 행동은 생후 3주 정도가 되면 강아지들이

자연스럽게 하는 행동인데요.

마치 아기들이 여러가지를 만지고 접하면서 세상을

접하는거와 같이 강아지는 주변의 물건들을 깨무는것을

즐기며 세상을 탐색하게 된답니다.

강아지의 젖니는 생후 1개월부터 생기며 생후 3개월이

지난후에 영구치로 이갈이를 시작하는데 강아지 깨무는

행동은 이빨이 나는것과는 관련이 없는 자연스러운

본능이라고 생각하시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만약 강아지가 이빨이 나기시작했는데 물건을 물어뜯도록

내버려 두는것은 바로 잡아주는것이 좋습니다.

(이빨이 나기 시작하는데 물어뜯는다면

잘 자라야 하는 이빨이 상할수 있겠죠?

 

생후 2개월이 지난 다음에는 물건을 이빨로 깨무는것은

안된다고 가르치는것이 좋습니다.

강아지 깨물기 하지 못하도록 계속적으로

훈련을 시키는것이 필요합니다.

만약 이런 훈련이 잘 되어있지 않으면 이빨로 깨무는것에

익숙해져 다른 놀이방법을 습득할 수 없답니다.

또한 자기 행동을 컨트롤하고 억제할수 있는 자제력을

배우지 못한 강아지들은 커서 어른 개가 되면 주변에서

위협을 느낄 수 있을만큼 공격적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강아지 깨물기 잘 훈련시켜야 합니다. ^^

강아지 깨무는 놀이는 신체 발달이나 행동발달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놀이입니다.



주의할것은 깨무는것이 지나치가 싶으면 혼을내서 이빨로

깨물지 못하도록 자제력을 키워주는것이 좋습니다.

혼내는것은 그리 좋은 방법은 아니지만 때로는 교육이

필요하답니다. 또다른 방법은 훈련을 잘받은 강아지와

함께 있는것도 자연스럽게 컨트롤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방법중 하나입니다.

 

보너스 강아지 상식!!!

헝겊이나 끈등을 이용하여 놀면 강아지가 사나워 질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강아지놀이는 자제하는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반려동물 강아지 상식으로 강아지 깨물기 하는

이유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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