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이 리뷰

오늘은 애견 상식 강아지 상식에 대해서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하는데요.

저도 강아지를 엄청 좋아해서 이 글을 쓰면서도 기분이

참 좋네요. ^^

요즘 집근처 산책길을 따라서 나가보면 반려동물로

강아지 키우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신데요.

하지만 잘못된 애견상식 을 가지신 분들이 많더군요. ㅜ.ㅜ

그래서 오늘은 강아지 상식 첫번째 시간으로

강아지 예방접종(애견 예방접종)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가끔 주변에서 보면 강아지를 선물로 주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하지만 면역력이 약해서 강아지 예방접종

전에는 밖에 나가지 말라고 당부하는

그런 경험이 있으신가요?

 

삑~~~

잘못된 강아지 상식 을 바로 잡겠습니다.

강아지 예방접종 바로 이해하기.

일반적으로 강아지는 처음 강아지 예방접종을 받게되는

생후 2개월 쯤에 드디어 강아지 분양이 이루어지는데요.

하지만 첫번째 강아지 예방접종은 면역효과가 길어야

3개월 가기 때문에 다시 예방접종을 받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의사들은 오랜시간동안 두 시점 사이에

혹시라도 발생할지 모르는 감염에 강아지가 노출되지 않게

하기 위하여 외부와의 접촉을 금지해왔던것이 사실인데요.

하지만 이같은 우려는 동물들의 행동을 연구하고있는

동물학자달의 반대로 현재 폐기된 상태랍니다.

왜냐고요???

동물학자의 설들력있는 주장에 의하면 생후 3개월까지

동물의 사회성 발달에 엄청큰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결정적인 시기이므로 그와 반대로 반듯이 외부와의 접촉이

필요한 때라는것이 동물학자들의 설득력 있는 주장입니다.



실제로 강아지에게 있어서 생후 3주부터 3개월까지의

기간은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주변 세계의 여러 요소들,

살아 움직이는 생명체와 눈에 보이는 것들을 소리, 냄새등

을 접하면서 세상에 대한 적응력을 키워가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 중요한 시절에 습득된 다양한 능력들은 강아지가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평생 지속된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시기를 놓쳤을 경우 이후에 접하게 되는 새로운

요소들을 강아지가 접했을때 오히려 스트레스가

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새로운것을 접한 정보를 소화해낼 수 있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는 겁니다.

 

따라서 생후 3-4개월동안 외부와의 접촉을 끊고서

강아지를 집에만 있게하면 외부로부터의 자극이 부족해서

올바른 사회화 과정을 제대로 거치지 못하게 되면,

그 결과는 두려움이나 공포심으로 인하여 행동장애를

일으킬 수도 있다고 합니다.

 

역시! 사람이나 동물이나 크게 다를바는 없는것 같네요.

^^;

잘못된 애견 상식 올바른 강아지 상식을 바로 잡겠습니다.

 

실천하기

일찍부터 강아지를 규칙적으로 밖으로 데리고 나가서

거리의 소음과 수많은 사람, 자동차 여러가지 소리, 냄새,

사물등을 접하면서 강아지가 빠른 시간안에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사회성 개발을 도와주어야 합니다.

그 다음에는 강아지가 두려워하지 않게 다양한 사람들뿐

아니라 다양한 다른 개들과의 접할 기회도

제공해 주면 좋습니다.

주의할것은 유기견이나 병든 개들과는 접촉을 피해야하고

고인물을 마시거나 다른 강아지의 배설물은 접근하지

못하게하는것이 좋습니다.

오늘의 강아지 애견상식 생후 3개월 안에 집안의 다양한

소음 등에도 익숙하게끔 접할수 있게 해줍니다.

 

오늘의 애견 예방접종 그리고 강아지 상식

도움이 되셨나요?

이제부터는 강아지 예방접종 때문에 외출을 자제하셨다면 조금씩 외출하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잘못된 강아지 상식을 바로잡기 위해 다음 시간에

또 다른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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