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이 리뷰

안녕하세요!  곰돌이 리뷰 입니다.

2월의 마지막 월요일 요즘 나라도 시끄럽고 경기도 불경기가 많이들 힘드시죠?

오늘은 어떻게 하면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을까 고민을 하다가 금융경제용어 금리 와 환율 에 대해서 한번 알아볼까 합니다.

우리가 실생활에서 많이 접할 수 있는 이런 용어들은 잘 알아두시면 참 편리한데요.

앞으로 여러분의 생활에 있어서 유용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그럼 오늘의 금융경제용어 금리와, 환율에 대해서 리뷰 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먼저 금리에 대해서 한번 살펴 볼까요?


= 금 리 =

금리라는 말은 원금에 지급되어지는 (일정)기간의 이자를 비율로 표시하는 것으로, 다른말로는 "이자율"이라고도 표현하여 사용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금리부담이 크다"는 의미는 금리는 이자와 같은 의미로 사용되어지고 있습니다.  이자의 크기는 시간(기간)에 따라서 달라지기 때문에 이자율을 표시할 때 대부분 기간을 명시하는데 보통 1년기준으로 많이 사용한답니다.

(그래서 1년 연 단위로 끊죠.  하지만 요즘은 워낙 다양하기 때문에 그때그때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답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금리는 일상생활에 많은 영향을 주는데요.  금리가 떨어지면 이자를 받아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어려워지기도 한답니다.  하지만  반대로 돈을 빌려서 장사/사업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자금조달비용(즉, 이자)가 낮아지기 때문에 환영할만한 소식이죠.

금리는 이와같이 항상 양면성을 가지고 있어서 정부, 금융기관 등에서 조절할때는 굉장히 신중을 기할 수 밖에 없답니다. 


양날의 칼 이라고 할수 있죠! (표현이 무섭죠? -.-) 한쪽은 손해를 볼수 밖에

없는 구조... 

또한, 금리는 주식, 주택 가격에도 영향을 주는데요.  금리가 떨어지면 빌리는 비용(이자)가 낮아지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주식, 주택 등 쉽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이와같이 금리는 우리사회의 경제생활 과 물가에 엄청난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또한 다른 나라와의 금리 차이는 나라간에 자본이동을 할때도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환율에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금리와 환율 굉장히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답니다.  마치 이웃사촌같이..  ^^


= 금리의 영향 =

금리의 변화는 가계소비, 기업뿐만 아니라 우리 경제 전반 더 나아가서는 나라간 자본이동에도 큰 영향을 주는데요.

가계소비는 가계소득에 따라서 다르기도 하지만 금리에도 상당한 영향을 받는습니다.  금리가 상승하면 많은 사람들이 소비지출은 줄이고 저축은 늘리는데, 이와 반대로 금리가 떨어지면 가계소비는 늘어나고 저축은 줄어들기도 합니다.

특히 아파트, 주택, 자동차 등 큰 비용이 들어가는 내구제 구입을 하기 위해서는 목돈의 자금이 필요함으로 은행, 증권, 보험사  금융기관으로부터 자금을 빌려서 구입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러한 경우에 금리는 가계소비 결정에 아주 큰 영향을 주게됩니다.

금리 변동은 가계보다 기업에서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는데요.    왜냐하면 기업은 금리가 오르게 되면 투자비용 즉, 지출해야하는 이자가 늘어나기 때문에 기업은 투자를 줄이게 되고, 반대로 금리가 떨어지면 투자는 증가하는 현상을 보이곤

합니다.

지금까지 보신것과 같이 금리변동은 우리 경제의 기업투자, 생산과 가계소비에 매우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금리 변동은 나라간 자본이동시에도 많은 영향을 주는데요.

자본의 이동이 자유로운 여러나라 에서는 투자하는 투자자들은 더 높은 수익을 추구하기 때문에 수익률이 많이 발생할 수 있는 나라로 투자를 하게된답니다.

국가간 금리 차이를 보고 해외금리가 높으면 자금은 해외로 이동하게되고 , 반대의 경우 마치 살아있는 생물과 같이 국내로 이동하게 됩니다.

(왔다갔다 알아서 이동을 합니다.  @.@)

우리가 알고있는 소위 부자들은 이러한 것들을 잘 지켜보고 그때 상황에

맞게 대처를 하고 있답니다. 

여러분도 잘 숙지하셔서 빨리 부자되시기 바랍니다.


(저또한 아파트를 구입할 때 대출을 받았는데요.

금리가 낮으면 이자부담이 적으므로 쉽게 구입할 수가 있었답니다.

요즘 가계부채가 많다보니 정부에서 대출을 규제하고 있죠!

원리금 + 이자 부담이 늘기 때문에 요즘 부동산 경기가 많이 얼어붙어 있습니다.

금리라는 것 하나만 잘 이해하고 있어도 경제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뉴스에서 금리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을때 보다 쉽고 친숙하게 느껴지실 겁니다.


= 금리의 종류 =


- 기준 금리 -

매스컴을 통해서 기준금리라는 말은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한나라의 중앙은행 대한민국은 한국은행에서 여러 경제활동의 전반적인 시장상황을 보고 결정하는 금리입니다. 

나라의 경제가 너무 과열되거나 물가상승이 나타날 것 같으면 선제적으로 기준금리를 조금씩 올리고 그와 반대로 경기가 얼어붙고 있다고 판단되면 기준금리를 내리게 됩니다.

중앙은행이 금리를 조절하면 금융시장에서는 단기금리가 기준금리와 똑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게되고 장기금리도 조정이 되게됩니다.

중앙은행이 결정하게되는 기준금리는 일반은행들이 결정하는 금리의 기준이 되고 있답니다.  시중은행은 중앙은행에서 돈을 싸게 빌려서 대출을 하는등 장사를 하게되는데  바로 예금과 대출의 금리차이를 이용해서 수익을 내는곳이 바로 우리가 알고있는 은행 이랍니다.   ^^

우리나라의 한국은행은 매월 금융통화위원회를 개최하여 경제상황을 검토한후 그때 상황에 맞춰 기준금리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그럼 금리와 밀접한 게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환율 이라는 녀석입니다.


=== 환 율 ===

21세기는 나라간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다른나라로 여행가기도하고 국내로 들어오기도 하는데요.  외국에서 상품을 구입하거나 사용할때 바로 외화가 필요하답니다.

외국돈을 살때 지불하는 돈의 가격이 바로 환율 이라고 합니다.


(각 나라별로 돈의 종류가 굉장히 다양하죠!)

모든 경제원리가 그렇지만 이 환율이라는 것은 외환시장에서도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결정이 됩니다.

특정한 한 나라의 금리가 다른나라에 비해서 높아지면 수익률이 높아져서 다른나라의 자본이 유입이 된답니다.


예를들어 중국이 금리인상이 예상된다면 우리나라에 외환시장은 위안화 환율은 상승하게 되는데 이러한 현상은 투자자들이 한국과 중국 두 나라간에 금리 차이로 인한 수익을 목적으로 중국으로 돈을 이동시켜서 나타나는 일반적인 현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외환시장에서 외화가 빠져나가게 되면 수요와 공급법칙에 따라 공급이 감소됨으로 위안화의 가격인 환율이 올라가게 됩니다.

금리와 금융시장에서의 환율~  물고 물리는 관계이기 때문에 꼭 기억하시고

실생활에서 잘 적용하시면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실겁니다. ^^


오늘은 곰돌이 리뷰와 함께 금융경제용어 금리, 환율에 대해서 한번 알아봤습니다.


아는것이 힘이다!!!  모두가 잘사는 그날까지 화이팅~~  ^^


오늘도 좋은하루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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