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이 리뷰

몇일전에 아이들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이제 두돌된 아기 2명을 데리고 가는 여행이라 비행기를 타기전부터

제주도 여행 어디를 가야할지 고민이 되더군요.

그래서 둘이서 열심히 고민한 끝에 선녀와 나무꾼, 제주 미니랜드를

심사숙고해서 결정을 했는데요.

오늘은 아기(아이)들과 함께하기 좋은

제주도 여행 선녀와 나무꾼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주 항공의 제주도행 비행기 이녀석을 타고 공항에서 제주도로 이동을 했습니다.

하지만 공항에 도착하자 변수가 생겼는데요.

어떤 일인지 궁금하시죠?

 

 

아들녀석이 공항에서 이렇게 드러누워 버렸습니다.   -,.-

그래서 과자로 살살 달래서 드디어 비행기를 타고 제주 공항에 도착을 해서

열심히 렌트카를 빌려 타고 이동을 했습니다.

어디로???

먼저 선녀와 나무꾼 아이들과 함께 경제적인 제주도 여행을 하기 위해

매표소에서 판매하는 입장권보다 더 저렴한

입장권 할인 방법이 없나 열심히 검색을 해봤습니다.

 

 

11번가 모바일 쇼핑몰에서 이렇게 할인된 가격으로 입장권을 구입하니까

매표소에서 직접 구입하는것보다 약 20%정도 할인된 가격에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곳들도 많이 있으니 방문예정인 테마파크 관광지라면 한번쯤 검색해보시면

할인된 가격에 입장권을 저렴하게 구매하실 수 있을겁니다. ^^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여행~ 선녀와 나무꾼에서 이렇게 유모차도 대여를 했는데요.

제주도 여행할때 아이들과 함께 가신다면 유모차 대여를 고민하시는 엄마들이 많으실텐데

이렇게 아이들과 함께 구경하기 좋은 관광지라면 유모차도 대여를 해주는곳이 있으니

한번쯤 매표소 앞에서 문의하시면 어렵지 않게 유모차를 대여를 할 수 있습니다.

 

 

선녀와 나무꾼 입구에서 들어가자 마자 이렇게 캐릭터들을 보자마자

아이들이 달려가더군요.

아이들과 함께 동심의 세계로 떠날 수 있어서 산책하기 참 좋은것 같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둘러볼 수 있도록 실내 + 실외 공간이 잘 조화되어 있는 곳이랍니다.

 

 

재미있게 사진을 찍은 대한 뉘우스~~

추억의 방송국에서 사진 한컷을 찍었습니다. ^^

 

 

제주도 여행지 중에서 인기 많은 선녀와 나무꾼은

70-80년대의 향수를 느낄 수 있도록 이렇게 꾸며져 있는데요.

나이가 50-60대 분들이라면 옛 추억의 향수를 떠올릴 수 있으실 겁니다.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디스코~~  음악이 나오니 아이들이 덩실덩실~ 역시

아이들도 제주도에 여행왔다는것을 느끼는지 구경할게 많아서 그런지

즐거운 기분이었답니다.

 

 

실내 공간에서 나와 실외 공간으로 나왔는데요.

초겨울이라 추위를 대비해서 여행을 갔는데 생각보다 따뜻해서 아이들과 함께

제주도 여행하기에도 날씨가 좋았습니다.

저희 아들이 동물들을 너무 좋아하는지라 앞에 잔디밭에 나오니 마당에

이렇게 동물 캐릭터들이 펼쳐져 있었는데 역시나....

동물을 보자마자 얼릉 뛰어가더군요.. @.@

 

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가신다면 11번가 모바일 쇼핑몰등에서

선녀와 나무꾼 이외에도 다른 테마파크(제주 미니랜드) 할인된 가격에

입장권을 구매하시고 매표소에서 유모차까지 대여하신다면

즐겁고 기분좋은 제주도 여행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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